데이터를 먼저 쌓는 게 아니라 의사결정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공공·표준 데이터를 도메인 맥락으로 해석해, 운영에 바로 쓰는 시각화·모델·인수인계 자료로 전달합니다.
도구가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3단계로 의사결정에 닿습니다.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부터 정의합니다. KPI 워크숍으로 질문과 성공 기준을 먼저 합의합니다.
공공·표준 데이터를 수집·정제하고, 도메인 모델과 대시보드로 숨은 패턴을 드러냅니다.
의사결정에 바로 쓰는 형태로 전달하고, 결과를 측정해 다음 질문으로 잇습니다.